주니(JUNNY), 12일 첫 정규앨범 'blanc' 발매 확정! 힙한 티저 이미지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4 17:30:13
  • -
  • +
  • 인쇄
▲ [사진 = 모브컴퍼니 제공]

[뉴스스텝] 올라운드 뮤지션 주니(JUNNY)가 첫 번째 정규앨범을 선보인다.

주니는 오는 12일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blanc (블랑)'을 발매하고 2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주니의 공식 SNS를 통해 "1st Studio Album ‘blanc’ 8.12 6PM KST"라는 새 앨범명 및 발매 일시와 함께 스케줄러, 2종 콘셉트 포토가 공개돼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콘셉트 포토 속 주니는 시크한 스타일링과 색다른 구도를 완벽 소화한 모습이다. 주니의 훈훈한 비주얼이 힙한 콘셉트와 만나 새로운 매력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blanc'은 지난 2018년 첫 싱글 'Thank You (땡큐)'로 데뷔한 주니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첫 번째 정규앨범이다. 주니만의 트렌디한 스타일과 정규앨범다운 깊이감 있는 스토리를 모두 만날 수 있다.

주니는 지난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선공개곡 형식의 싱글 'Get Ya! (겟차!) (Feat. pH-1)', 'Color Me (컬러 미) (Feat. 청하)'를 발매하고 이번 정규앨범의 높은 완성도를 예고한 바 있다.

그간 아이유, 엑소 카이, 백현, 수호, NCT U, NCT DREAM 등의 곡에 참여한 히트 프로듀서이자 R&B 씬에서 주목 받는 싱어송라이터 주니는 이번 정규앨범 'blanc'을 통해 또 한번 자신만의 색깔을 뚜렷하게 보여줄 전망이다. 주니의 트렌디한 스타일이 이번엔 어떤 음악으로 표현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주니의 첫 정규앨범 'blanc'은 오는 12일 발매되며, 주니는 9월 4일부터 16일까지 미국과 캐나다 총 11개 도시에서 첫 미주 투어 'The blanc tour (더 블랑 투어)'를 진행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뉴스스텝]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베트남 다낭시청 방문해 우호협약 체결

[뉴스스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현지 시각) 베트남 다낭시청을 방문해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과 만나 용인특례시와 다낭시 간 우호협약을 체결했다. 팜 득 안 다낭시 인민위원장은 협약 후 용인특례시 대표단에게 환오찬을 베풀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으로 용인특례시와 2013년 우호협력을 맺었던 꽝남성이 다낭시와 통합돼 중앙직할시로 재편됨에 따라, 기존 교류 관계를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뉴스스텝]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