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동해시청 |
[뉴스스텝] 동해시와 한림대학교가 오는 7월 9일(목현진관광호텔에서 ‘2026 한림 G-Lab@동해 동해시 AI 전환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역의 AI 전환(AX) 방향을 모색하고, 관련 창업 및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11시 현진관광호텔 2층 릴리홀에서 열리며, 테크프론티어 한상기 대표와 알서포트 신동형 팀장이 동해시 AX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이어지는 창업 연계 세션에서는 AI 스타트업인 AI프로바와 본레이크가 참여해 AI 기술을 접목한 창업 사례와 지역 기반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또한 AI 아이디어톤 수상작 발표 및 시상식과 함께 동해시 AI 전환 전략을 주제로 전문가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같은 날 현진관광호텔 2층 카라홀에서 운영되는 ‘AI 기업 전시 부스’는 일반 시민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에듀메이커를 비롯한 7개 AI 관련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AI 체험과 설명회를 운영할 예정이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선우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포럼을 통해 도출되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논의 결과를 적극 활용하여 동해시의 AI 전환 과제를 구체화하고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