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오는 14일부터 제266회 임시회 개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8 17:30:26
  • -
  • +
  • 인쇄
조례안 등 기타 안건 30건 심사, 주요업무 계획 보고 및 제1회 추경안 등 다뤄
▲ 지난 제265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뉴스스텝] 아산시의회는 오는 7월 14일부터 7월 29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제266회 임시회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사를 비롯해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에는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기타 안건 심사가 이루어지며, 16일과 20일~21일에는 국·소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청취한다.

또한, 22일부터 24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고, 2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산안 심사를 거쳐 회기 마지막 날인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및 추경안 등 최종 안건 심의를 끝으로 16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에 심의할 조례안 등 기타 안건은 총 30건으로 의원발의 3건, 시장 제출 27건이다.

의원발의 조례 상정 안건으로는 △아산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냉매 관리 지원 조례안(천철호 의원) △아산시 효도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천철호 의원) △아산시 아산다가치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이기애 의원) 등이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박수관 조직위원장, 세계 최초 ‘섬박람회’“완성도 높여야”

[뉴스스텝]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박수관 조직위원장이 지난 8일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을 찾아 전시관 내부 시설 공사와 섬테마존 조성 현황, 진모지구 요트 계류장 등을 직접 점검하며 행사 준비 상황을 살폈다.박 위원장은 이날 주요 시설의 공정과 콘텐츠 구성, 관람객 동선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전시관 내부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전시 콘텐츠의 전달력을 높일 수 있도록 QR 코드 활용 등을 주문했다

전북자치도, 집중호우 대비 익산 배수펌프장 긴급 점검…인명피해 예방 총력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 익산시 목천 배수펌프장과 상습침수지역을 찾아 집중호우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재해취약시설 운영 실태와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7월 8일부터 9일까지 도내 최대 200㎜ 이상의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극한강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재해취약시설을 사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 긴급 대책회의 "인명피해 예방 모든 행정력 집중"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 집중호우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주재로 ‘7월 8~9일 집중호우 대비 도․시군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기상청은 7월 9일 오전까지 도내에 80~150㎜, 많은 곳은 20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단계 체계를 가동하고 24시간 상황관리를 유지하며 도와 시·군, 유관기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