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글로벌 교육혁신을 위한 2024 화천 교(원)감 워크숍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8 17:20:25
  • -
  • +
  • 인쇄
“IB 교육과정의 학교 현장 적용 방안 모색하고 글로벌 교육 흐름에 맞춘 진로진학교육 운영 방안 논의”
▲ 강원도교육청, 글로벌 교육혁신을 위한 2024 화천 교(원)감 워크숍 개최

[뉴스스텝] 화천교육지원청은 18일 커먼즈필드 춘천 컨퍼런스홀에서 화천 관내 유치원감 및 교감, 교육전문직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화천 교(원)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교육과정의 철학과 운영 방식을 학교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글로벌 교육 흐름에 맞춘 학교 진로진학교육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워크숍에서는 경기수원외국인학교 교감을 초청하여 IB 교육과정에 대한 심층 강의를 제공했으며, 각 학교 교감들이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석자들은 워크숍을 통해 글로벌 교육 흐름에 맞춘 진로진학교육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다양한 교육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했다.

김종녀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IB 교육과정의 이해도를 높이고, 각 학교가 글로벌 교육 흐름에 발맞춘 교육혁신을 이끌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워크숍이 교감 선생님들 간의 정보 공유와 협력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강화하고 지역 교육이 발전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동대문구,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접수…1년치 한 번에 내면 10% 감면

[뉴스스텝] 서울 동대문구는 경유차 소유자가 1년 치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10% 감면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하도록 한 제도다. 통상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되는데, 연납을 신청하면 전년도 하반기분과 당해 상반기분을 합산해 1년 치를 일시 납부

전북자치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가 초미세먼지 농도 악화에 따라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15일 오후 전북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16일에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조치로 도내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3만4천여 대의 운행이 제한되며, 515개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열고 '꿈을 현실로 행복 300% 도전' 다짐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