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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인구정책과, 김천돌봄문화센터 벤치마킹 방문 |
[뉴스스텝] 경주시청 인구정책과 과장을 비롯한 관계자 4명이 지난 20일 김천돌봄문화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우수사례 등을 살펴보는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돌봄·문화 복합공간 운영 사례를 참고하고 지역 맞춤형 돌봄정책 및 생활문화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주시 관계자들은 김천돌봄문화센터의 시설과 주요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과 프로그램 추진 사례 등을 확인했다.
특히, 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생활문화시설 등 세대별 돌봄과 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 운영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시민 이용 활성화 사례와 프로그램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질의와 의견을 나눴다.
김홍태 김천시 가족행복과장은 “이번 벤치마킹이 지역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돌봄·문화 서비스 확대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자체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돌봄문화센터는 지난 4월 1일 운영을 시작했으며, 장난감도서관은 다양한 장난감 대여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방음 공간, 플레이룸 등 프로그램실에 대한 문의도 이어지며 시설 이용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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