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희망나눔점빵 초량6동점’에 자원봉사캠프 손뜨개 목도리 나눔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8 17:15:48
  • -
  • +
  • 인쇄
▲ ‘동구 희망나눔점빵 초량6동점’에 자원봉사캠프 손뜨개 목도리 나눔

[뉴스스텝] 부산 동구 초량6동자원봉사캠프지기 회원들은 지난 14일, 동구 희망나눔점빵 초량6동점에 직접 만든 손뜨개 목도리 20개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 코 한 코 정성으로 만들어 봉사자들의 마음이 담겨있는 손뜨개 목도리는 ‘동구희망나눔점빵 초량6동점’을 이용하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옥희 캠프장은 “추운겨울, 저희 캠프지기들이 직접 뜬 목도리가 어려운 이웃들의 목과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초량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미대 민간위원장은 “자발적인 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시는 초량6동자원봉사캠프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작은 나눔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가는 희망나눔점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뉴스스텝]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김혜경 여사, 재일 한국계 예술인 간담회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재일 한국계 예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한 한일 간 교류의 의미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는 일본에서 태어나 자라며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예술인들을 격려하고, 양국을 잇는 문화 교류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여사는 예술인들을 위해 전날

이 대통령 "한일 협력 관계, 그 어느 때보다 그 어떤 것보다 중요"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총리님과 제가 손을 맞잡고, 또 일본 국민들과 한국 국민들이 힘을 합쳐서 대한민국과 일본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서 함께 잘 걸어가면 좋겠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다카이치 총리와의 정상 회담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가 한때 아픈 과거의 경험을 갖고 있긴 하지만 한일 국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