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시니어클럽,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나눔행사 진행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5 17:05:15
  • -
  • +
  • 인쇄
▲ 양구시니어클럽,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나눔행사 진행

[뉴스스텝] 양구시니어클럽은 24일 크리스마스이브를 맞이해, 한국수자원공사 소양강댐지사,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양구군의 후원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양구시니어클럽은 취약계층에 6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상비약 등의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겨울철 생활비 부담이 큰데, 이렇게 직접 물품을 전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구시니어클럽 이진형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남원시 농업을 넘어 바이오로 확장하는 곤충산업

[뉴스스텝] 남원시가 바이오산업과 연계한 곤충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의 새로운 산업으로 조성하고 있다. 청정 자연환경과 농생명 기반을 갖춘 남원시는 곤충을 활용한 바이오 융복합 산업을 통해 농업의 한계를 넘어선 고부가가치 산업 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곤충, 농업을 넘어 바이오산업의 핵심 자원으로곤충은 기능성 단백질, 키토산(곤충 키틴 유래), 항균․항산화 물질 등 다

영암 청소년들, 동계 봄볕캠프서 지속가능한 환경 체험

[뉴스스텝] 영암군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가 14~16일 경북 봉화군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청소년 18명이 참여하는 ‘동계 봄볕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성평등가족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의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청소년 활동사업’의 하나로, 기후 위기 속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다. 캠프 첫날인 14일, 안전교육과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환경·미래 직업

'양평 교통 숨통 틔운다' 양근대교 건설공사 2월 말 착공

[뉴스스텝] 양평군은 상습 교통 정체 구간으로 꼽혀온 양근대교 확장 공사를 오는 2월 말 착공한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입찰공고를 진행 중이며, 다음 달 중 계약 체결을 마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양근대교 일대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제2영동고속도로, 국지도 88호선, 남양평IC 등이 연결되는 교통 요충지로, 주말과 출퇴근 시간대마다 교통 정체가 반복돼 왔다. 이번 ‘양근대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