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善 허찬미, 디바 본능 깨웠다! 폭발적 고음으로 존재감 각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5 16: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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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포유' 美 홍성윤X최희재, 서로를 빛낸 환상 호흡! "원 없이 불렀다"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뉴스스텝] '미스트롯 포유' 허찬미가 가수의 꿈을 키운 노래로 초심을 되새긴다.

7월 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 본선 무대가 이어진다. 이날 대결에서는 2등을 위한 깜짝 특전부터 꼴찌 팀을 위한 패널티까지 새로운 룰이 적용되는 가운데, 미스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무대로 승부에 나선다.

먼저 허찬미는 진주의 '난 괜찮아'를 선곡, 폭발적인 고음이 돋보이는 무대로 '디바 본능'을 깨운다. 허찬미는 "13살 연습생 시절 이 노래를 불러 합격했다"라며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마음으로 선곡했다"라고 밝힌다. 무대를 본 춘길은 "중간에 어떻게 그런 고음을 내냐"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해 허찬미의 압도적인 가창력에 기대를 더한다.

이어 허찬미는 '오디션 괴담' 임지수와 송창식의 '고래 사냥'으로 듀엣 무대를 꾸민다. 임지수는 "늘 무대가 고프다"라며 "찬미 선배님께 1등의 자리를 안겨드리고 싶다. 욕심을 내보겠다"라고 각오를 밝힌다. 예선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두 사람이 이번에는 어떤 시너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홍성윤과 '내 자리 내놔' 최희재는 김수철의 '못다 핀 꽃 한 송이'로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다. 무대를 마친 최희재는 "성윤이가 옆에서 든든하게 받쳐주니까 원 없이 노래할 수 있었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한다. 서로를 더욱 빛나게 한 두 사람의 무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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