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2' 김민호, 혹독한 훈련 돌입...구멍 병사에서 특급 전사로 환골탈태! ‘흥미진진’ 1차 티저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5 17: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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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신병2’ 1차 티저 캡처]

[뉴스스텝] 신병2’ 김민호가 웃음 기강 잡으러 돌아온다.

오는 8월 28일(월) 첫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신병2’(연출 민진기, 극본 장삐쭈·윤기영·허혜원·지정민,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네오엔터테인먼트)측은 25일, 특급 전사가 되기 위해 혹독한 훈련에 돌입한 박민석(김민호 분)의 모습이 담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군수저’ 신병에서 일병으로 진급한 박민석 앞에 펼쳐질 격동의 군생활 2막에 벌써부터 기대가 쏠린다.

‘신병2’는 일병만 되면 편해질 줄 알았던 신병 박민석 앞에 화생방보다 독한 중대장 오승윤(김지석 분)이 부임하면서 펼쳐지는 파란만장한 생활관 라이프를 그린다.

인기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장삐쭈’에서 누적 조회수 2억 5천만 뷰를 기록한 동명의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지난해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

개성 강한 캐릭터에 리얼리티를 극대화한 배우들의 열연, 유쾌한 코미디와 절묘하게 어우러진 현실 공감이 성별과 세대를 불문하고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시즌2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군수저 신병은 잊어라. 나 일병 박민석, 특급 전사로 다시 태어난다”라면서 비장한 각오를 드러내는 박민석.

군복의 매무새를 가다듬는 절도 있는 움직임과 예리한 눈빛에선 일병으로 진급한 그의 남다른 각오가 엿보인다.

일병만 되면 편해질 줄 알았던 박민석. 특급전사로의 환골탈태를 꿈꿨으나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늘어난 짬바만큼 더 ‘빡세진’ 병영 라이프다.

영혼이 가출한 채로 혹독한 훈련에 고군분투하는 박민석의 짠내는 ‘병영 생활’이 아닌 ‘병영 생존’이 되어버린 그의 군생활 2막을 궁금케 한다. 여전히 서툴고 변함없이 어리바리한 박민석이 이번에는 또 어떤 공감 어린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를 더한다.

무엇보다 환장의 티키타카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신병즈’와 뉴페이스 김지석이 보여줄 코믹 시너지에 관심이 뜨겁다. 김지석은 신화부대에 새로 부임한 FM 중대장 ‘오승윤’을 연기한다.

화생방보다 독한 원칙주의자로 무질서가 판치는 신화부대 접수에 나서며 격변을 불러온다고. 김민호는 새로 부임한 중대장 오승윤으로 인해 다이내믹한 변화를 맞는 박민석으로 열연한다.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각종 포털사이트와 SNS에서는 “오래 기다렸다. 드디어 신병왔다”, “공개될 때까지 숨 참고 기다린다!”, “다같이 ‘신병2’ 첫 방송을 본방 사수하는 절차를 밟아보도록 하자!”, “민석아 특급 전사될 때까지 군인하자!”, “역시 아는 맛이 무섭다. ‘신병즈’ 벌써 웃기다”, “여전한 박민석의 귀환! 웃음 기강 제대로 잡자”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신병2’는 오는 8월 28일(월) 지니 TV와 지니 TV 모바일, ENA를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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