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참여자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3 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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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을 주제로 한 VR 놀이 등 실감형 미디어아트 교육 제공
▲ 포스터

[뉴스스텝]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에서는 '꿈다락 문화예술학교:미술관 속 숨은 세상'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8월 7일부터 8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지난 6월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과 ㈜바인딩이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지원해 최종 선정됐다.

문신미술관에서 진행하는 '꿈다락 문화예술학교:미술관 속 숨은 세상'은 문신(文信, 1922~1995)의 조형성 개념을 바탕으로 조각공원 산책하기, 공감각 놀이, VR 놀이 등을 하는 실감형 미디어아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8월 26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5주간 진행되며, 초등 저학년(1~3학년), 초등 고학년(4~6학년) 각 15명씩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8월 7일부터 8월 25일까지며, 참여신청은 창원시 일상플러스 통합예약에서 하면 된다.

이영순 창원특례시 문화예술사업소장은 “문신미술관에서는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춘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문화예술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이 융합된 실감형 미디어 프로그램으로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방식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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