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드, 오늘(9일) 신곡 '인스타를 켜서 니 이름을 쳐봤어' 발매…웰메이드 자작곡 예고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1-09 17:10:08
  • -
  • +
  • 인쇄
▲ [사진 = Escapeway 제공]

[뉴스스텝] 가수 로키드(Lokid)가 이별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2023년 활동 포문을 연다.

로키드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인스타를 켜서 니 이름을 쳐봤어'를 발매한다.

'인스타를 켜서 니 이름을 쳐봤어'는 로키드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향초' 이후 약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이별 후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문득 생각나는 그리움에 SNS를 통해 상대를 확인하게 되는 모습을 리드미컬한 음악과 담담한 목소리로 담아냈다. 또한 로키드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특히 "검색창을 열어서 / 니 이름을 쳐봤어 / 그냥 가긴 뭐해서 / 바쁘게 지내다 / 뜬금없는 타이밍에 너를 눌러 봐 / 가끔 널 만나러 올 테니 / 행복해 줘" 등 담백한 가사가 이별을 경험한 이들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로키드는 인디씬에서 사운드클라우드와 여러 컴필레이션 프로젝트들을 통해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신예 뮤지션이다. 2018년 EP 앨범 'Bubble Love (버블 러브)'로 데뷔했고, 지난해 '향초', '비가 오면 (Feat. 유연)', 'Perfume (Feat. 송지은) (퍼퓸)', '봄이야', '마라톤', '고요해' 등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펼치며 리스너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뮤지션인 만큼 로키드가 '인스타를 켜서 니 이름을 쳐봤어'로 선보일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과 또 다른 매력에 리스너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로키드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뉴스스텝]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베트남 다낭시청 방문해 우호협약 체결

[뉴스스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현지 시각) 베트남 다낭시청을 방문해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과 만나 용인특례시와 다낭시 간 우호협약을 체결했다. 팜 득 안 다낭시 인민위원장은 협약 후 용인특례시 대표단에게 환오찬을 베풀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으로 용인특례시와 2013년 우호협력을 맺었던 꽝남성이 다낭시와 통합돼 중앙직할시로 재편됨에 따라, 기존 교류 관계를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뉴스스텝]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