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2025년 집중안전점검 현장 점검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2 16:50:10
  • -
  • +
  • 인쇄
▲ 거제시, 2025년 집중안전점검 현장 점검 실시

[뉴스스텝] 거제시는 5월 22일 목요일 2025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CGV거제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정석원 거제부시장, 시관계 공무원, 거제시 안전관리 자문단 등 10여 명이 참여해 시설, 전기, 소방 등의 분야에 대한 점검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정 부시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다양한 시설물에 대한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해 보다 안전한 거제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집중안전점검이 끝나더라도 필요한 점검을 수시로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올해 시민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별 시설물 90개소를 선정해 다음달 6월 13일까지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그에 대한 점검 결과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를 통해 안전한 거제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울진군, 원자력 기반 청정수소 산업 거점 도약 시동

[뉴스스텝] 울진군은 1월 23일 덕구온천호텔에서‘2026 울진 청정수소 포럼’을 개최하고, 동해안 청정수소 클러스터 구축과 연계한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경상북도와 울진군이 주최하고, 경일대학교 K-U시티 사업단이 주관했으며, 동해안권 청정수소 산업 육성과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기술·산업 연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진군은 원자력 기반의

남양주시의회, 공공도서관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무직 근로자 이인자 작가 표창 수여식 개최

[뉴스스텝] 남양주시의회는 23일 남양주시의회 의장실에서 공공도서관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남양주시 오남도서관 소속 공무직 근로자 이인자 작가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인자 작가는 대학 졸업 후 약 20년간 광고 홍보인으로 일하다 늦은 나이에 남양주시 공무직 근로자로 입사해 현재는 오남도서관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번에 출간한 ‘삶은 도서관’이라는 에세이집을 통해 공공도서관의 사회적

전북자치도, 군산시와 함께 ‘서해안 시대’ 연다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가 군산시와 함께 서해안 시대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도는 23일 오후 군산시청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 방문’ 행사를 개최하고 군산시 도약을 위한 동행 비전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침수 피해 예방과 도서 지역 어항 정비, 노인복지 인프라 확충 등 군산의 미래가 담긴 현안들이 도마 위에 올랐다.도와 군산시가 가장 먼저 속도를 내는 분야는 지역 맞춤형 재난 예방을 통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