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 자원봉사자 (파워풀 프렌즈) 발대식 개최 '시민이 주인공! 함께 만드는 축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1 16:55:51
  • -
  • +
  • 인쇄
4월 19일 토요일, 자원봉사자 발대식 시작하여 ‘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의 본격적인 축제 준비 박차
▲ 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 자원봉사자 (파워풀 프렌즈) 발대식 개최 '시민이 주인공! 함께 만드는 축제'

[뉴스스텝]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4월 19일,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 자원봉사자(파워풀 프렌즈)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의 자원봉사 지원자는 약 790명 정도로 뜨거운 관심 아래 모집이 완료됐다. 특히, 현장 통솔과 관리를 맡은 ‘파워풀 리더스’가 사전 면접을 통하여 선발되어, 단순 봉사를 넘어 자발적 시민 리더십의 상징이 되어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은 오는 5월 9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0일~11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서성네거리에서 공평네거리까지의 구간이 차량 통제되어 ‘차 없는 거리’에서 펼쳐지는 대구를 대표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과 일선에서 소통하고 축제의 원활한 운영을 도와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관객 안내 및 프로그램 지원 운영 △해외팀 지원 통역 △홍보 및 기록 촬영 △교통통제와 안전 지원 총 4개 분야로 활동한다.

이날 행사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황운기 총감독의 파워풀대구페스티벌 소개 및 추진 현황 공유, 대구시 자원봉사센터의 권은정 강사의 자원봉사자 소양 교육, 실무진 분야별 워크숍까지 실질적인 활동 준비로 이어졌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방성택 문화예술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분의 열정과 책임감이 바로 이 축제를 움직이는 진짜 ‘파워’이며,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이 축제의 주인공으로서 자부심을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하며, 자원봉사자에 대한 깊은 신뢰와 많은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은 오는 5월 9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5월 10일~11일까지 대구 국채보상로 차 없는 거리에서 펼쳐지며, 대구 최대의 거리축제로 퍼레이드, 거리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2026년 신년사] 김주수 의성군수 신년사

[뉴스스텝]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50만 출향인 여러분!그리고 공직자 가족 여러분!희망의 기운이 가득한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정열과 생동의 기운을 지닌 붉은 말의 해를 맞아힘차게 도약하는 기세로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희망과 성장의 한 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오늘 저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의성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다가올 미래, 그리고 남은 민선8기의 과제를함께 나누

밀양시, 새해 충혼탑 참배로 2026년 힘찬 출발

[뉴스스텝] 밀양시는 2일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해 충혼탑 참배로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이날 참배에는 안병구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올리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새해를 맞아 시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했다.안병구 시장은 “병오년

전남대 여수캠퍼스, 최첨단 분석장비 도입으로 분석 고도화 나서

[뉴스스텝]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공동실험실습관이 첨단 고가 기자재를 대거 확충하며 지역 연구 분석 기술의 고도화에 나섰다.여수공실관은 최근 세계적인 분석기기 전문 기업 'EA Korea'와 협력연구실 지정 및 현판식을 갖고, 4억 원 상당의 대용량 및 소용량 원소분석기를 신규 도입했다고 밝혔다.이번 도입으로 여수공실관은 총 7종의 원소분석기와 2종의 TOC(총유기탄소) 분석기 라인업을 갖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