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2025년 성과 공유와 원데이클래스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0 16: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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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동 지하상가 창작의 즐거움, 함께하는 즐거움 공유와 원데이클래스 개최
▲ 창원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2025년 성과 공유와 원데이클래스 개최

[뉴스스텝] 창원특례시는 오는 11월 15일 합성동 지하상가(대현프리몰)에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입주 작가들의 성과 공유를 위한 작품 전시회와 시민과 함께 창작의 즐거움을 나누는 원데이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2월 공모를 통해 청년예술인 창작공간에 입주한 청년 예술인 4팀(5명)의 작가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원데이클래스는 ▲전통자개 키링만들기 ▲전통자개 거울만들기 ▲크리스마스 모빌 만들기 ▲나만의 오브제 만들기 ▲오일 워터볼 만들기 총 5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원데이클래는 합성동 지하상가에서 무료로 운영되며, 행사 당일 선착순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원데이클래스와 더불어 지하상가 오픈스튜디오에서는 작가들의 한 해 동안의 작품활동 결실을 공유하는 작품 전시회가 진행된다.

작품 전시회는 11월 15일부터 3주간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시민들이 청년 예술인들 각자만의 개성과 아름다움으로 빛나는 작품을 감상하고 만드는 즐거움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예술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고, 나아가 상권 활성화에도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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