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남원시 귀농귀촌인 화합 한마당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2 16:30:53
  • -
  • +
  • 인쇄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소통·화합의 장
▲ 2025년 남원시 귀농귀촌인 화합 한마당 개최

[뉴스스텝] 남원시는 11월 12일, 주천면 지리산 일번지 행복나눔터에서 ‘2025 남원시 귀농귀촌인 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인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남원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귀촌인, 관내 지역민 등이 함께 참석해 귀농귀촌인 간의 화합과 교류,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남원시의회 김영태 의장은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귀농귀촌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자리를 빛냈다.

남원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귀농귀촌인과 지역민 간의 상호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고, 현장에서 수렴된 정착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귀농귀촌 활성화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보다 실질적이고 발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남원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화합 한마당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뉴스스텝]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김혜경 여사, 재일 한국계 예술인 간담회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재일 한국계 예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한 한일 간 교류의 의미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는 일본에서 태어나 자라며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예술인들을 격려하고, 양국을 잇는 문화 교류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여사는 예술인들을 위해 전날

이 대통령 "한일 협력 관계, 그 어느 때보다 그 어떤 것보다 중요"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총리님과 제가 손을 맞잡고, 또 일본 국민들과 한국 국민들이 힘을 합쳐서 대한민국과 일본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서 함께 잘 걸어가면 좋겠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다카이치 총리와의 정상 회담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가 한때 아픈 과거의 경험을 갖고 있긴 하지만 한일 국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