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영선반, 취약계층 가정 순회 점검 마무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4 16: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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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영선반, 취약계층 가정 순회 점검 마무리

[뉴스스텝]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영선반이 지난 11월 3일부터 11월 14일까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순회 점검했다.

영선반은 각 동(洞)에서 소개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홀몸 어르신 가구 등 18세대를 방문해 전기·수도 시설 등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개수대(싱크대) 배관 수리, 전기 콘센트 및 형광등 교체, 방충망 수리 작업 등을 진행했다.

한편, 중구 영선반은 찾아가는 행정서비스의 일환으로 지난 1월과 7월에는 경로당 및 경로식당, 3월에는 경로당 및 국공립어린이집, 5월과 11월에는 사회취약계층 가정을 찾아가 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중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생활을 가까이에서 살피고 직접 찾아가 도움을 전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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