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성공 개최 지원 사격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7 16:40:26
  • -
  • +
  • 인쇄
제주관광공사·협회·학회 및 엑스포 조직위 등 업무협약…파트너십 강화
▲ 제주관광공사·협회·학회 및 엑스포 조직위 등 업무협약

[뉴스스텝] 제주관광공사는 1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제주관광학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와 ‘202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4개 기관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2025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참여 및 홍보 활성화를 추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내년 12회째를 맞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2025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신화월드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5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엑스포로 진행된다.

특히 이 자리에선 전기차, 전기선박, 도심 항공 교통(UAM) 등 새로운 e-모빌리티의 방향과 비전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추진 적극 협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적극 협력 △각 기관 간 상호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서로 공유하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을 위한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의 업무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2025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제주관광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네트워크 및 마케팅 사업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를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고흥분청문화박물관, '겨울방학 박물관 바캉스' 운영

[뉴스스텝]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 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겨울방학 박물관 바캉스’ 프로그램’을 2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고흥의 역사와 문화, 분청사기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과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기존 교육

창원시의회 오은옥 의원, 지역 특색 알리는‘아트 횡단보도’도입 제시

[뉴스스텝] 오은옥 창원시의원(비례대표)은 20일 지역의 고유한 특성과 정체성을 담아 도시 브랜드화를 위한 방안으로 ‘아트 횡단보도’ 설치를 제안했다.오 의원은 이날 열린 제1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창원시에 아트 횡단보도 도입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촉구했다.아트 횡단보도는 일반적인 흰색 줄무늬 대신 트릭아트 등 다채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시각적인 흥미를 유발하고 주목도를 높여, 운전

해남군, 고속도로 연결‘순항’해남~광주 30분 단축

[뉴스스텝] 광주~해남~완도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올 12월 광주~강진 구간 개통을 앞두고 있다. 도로가 완공되면 해남에서 광주까지 이동시간은 기존 80분에서 50분으로 단축돼 광역도시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올해 완공되는 노선은 광주광역시 서구 벽진동에서 출발해 강진군 성전면에서 남해고속도로와 분기점(JCT)으로 연결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강진에서 해남 남창을 잇는 2단계 구간은 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