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민 강원도의원, 미연방 하원의원 및 캘리포니아주 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한인 후보들과 만남 가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0-31 16:40:35
  • -
  • +
  • 인쇄
LA 공립학교 ‘학생 스마트폰 사용 금지’ 및 ‘LA 교통시스템’ 관련 의견 청취
▲ 최재민 강원도의원, 미연방 하원의원 및 캘리포니아주 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한인 후보들과 만남 가져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최재민 의원(국민의힘, 원주)은 10월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내 식당(올림픽 칼국수)에서, 11월 5일 연방 하원의원(34지구) 선거에 출마하는 한인 후보 '데이비드 김(David Kim)'과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54지구)에 출마하는 '존 이(John Yi)' 후보를 만났다.

'데이비드 김' 후보는 2020년 미국 정치 역사상 최초로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도전한 5명의 한인 동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초선(2022년 개봉)’의 주인공이다.

최의원은 두 후보들과 2025년 1월부터 LA 공립학교에서 약 40만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시행 예정인 ‘교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와, 2022년 ITS(지능형 교통체계) 세계총회를 개최했던 LA의 선진적인 교통시스템 및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 ‘웨이모(Waymo)’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2026년 강릉 ITS 세계총회를 적극 홍보했다.

끝으로 최의원은 LA 시의원(10지구)에 출마하는 '그레이스 유(Grace Yoo)' 후보까지 3명의 한인 후보를 응원하면서, 3명 모두 당선되어 강원도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뉴스스텝]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베트남 다낭시청 방문해 우호협약 체결

[뉴스스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현지 시각) 베트남 다낭시청을 방문해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과 만나 용인특례시와 다낭시 간 우호협약을 체결했다. 팜 득 안 다낭시 인민위원장은 협약 후 용인특례시 대표단에게 환오찬을 베풀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으로 용인특례시와 2013년 우호협력을 맺었던 꽝남성이 다낭시와 통합돼 중앙직할시로 재편됨에 따라, 기존 교류 관계를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뉴스스텝]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