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만 5~7세 어린이 12명을 대상으로 풍동도서관 A동 지하 1층 교양교실에서 진행되며, 그림책과 명화, 클래식 음악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 어린이들은 그림책 ‘투덜부엉이’를 함께 읽고 독후활동을 진행한 뒤, 그림책과 연계된 명화와 클래식을 감상하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투덜부엉이’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예정이다.
프로그램 재료비는 5천 원이며, 프로그램 당일 현장에서 현금 또는 계좌이체로 납부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독후활동을 넘어 그림책과 예술을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인만큼, 아이들이 책을 더욱 풍부하게 이해하고 예술을 즐겁게 경험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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