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관광재단 한여름 밤의 힐링, ‘별빛 요가’ 성황리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4 16:25:02
  • -
  • +
  • 인쇄
태백 오로라파크에서 요가와 감성 체험으로 특별한 여름밤 선사
▲ 한여름 밤의 힐링, ‘별빛 요가’

[뉴스스텝] 강원관광재단은 8월 2일 태백 오로라파크에서 자연과 하나 되는 특별한 요가 행사 ‘별빛 요가’를 약 200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빛 공해 없는 청정 자연 속, 은하수가 흐르는 태백의 밤하늘 아래 진행된 이번 ‘별빛 요가’는 전문 요가 강사의 지도 아래 별빛과 잔잔한 음악 속에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진정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전에는 다양한 감성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전문 작가가 촬영하는 감성 프로필 사진 ▲별빛 타로 체험 ▲무드등 만들기 ▲편백나무 아로마 힐링 ▲아이들을 위한 플라잉 요가 체험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특히 큰 인기를 끌었다.

참가자 전원에게 태백의 별미인 연탄빵, 행성 모양의 키링, 요가 양말, 조명 장미꽃, 태백 특산품인 쑥꿀을 선물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처럼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담은 선물 구성에 참가자들은 “세심하게 준비된 다채로운 구성 덕분에 더욱 기억에 남는 행사였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별빛 요가’는 전문 요가 강사의 지도 아래, 밤하늘의 별빛과 편안한 음악 속에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고 깊은 호흡을 이어가며 지친 일상 속 마음과 몸의 긴장을 풀고 평온을 되찾는 진정한 힐링의 순간을 경험했다.

요가가 끝난 후에는 누워서 별을 바라보며 잔잔한 음악과 함께 명상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 모든 힐링 순간이 참가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특히 이번 행사는 플라잉 요가 시설을 설치해 아이들도 즐길 수 있도록 했고, 임산부 및 미취학 아동을 위한 짐볼 제공 등 가족 친화적 요소도 마련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장이 됐다.

또한, 참가자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 굿즈를 증정하고, 경품으로 요가매트 등을 증정하며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태백의 청정 자연 속에서 별빛과 함께한 이번 ‘별빛 요가’가 참가자들에게 깊은 여운과 힐링을 선사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강원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개인정보위, 2025년 국민생활 밀접 50개 서비스 대상 평가

[뉴스스텝]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국민생활과 밀접한 7개 분야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결과, 전체 평균 점수가 71점으로 전년(57.9점) 대비 상승해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전반적인 작성 수준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제’는 개인정보처리자가 수립·공개하고 있는 처리방침을 평가해 개인정보 처리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

행정안전부, 서울 구룡마을 화재 관련 긴급 지시

[뉴스스텝]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월 16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 관련하여, “소방청, 경찰청, 서울시, 강남구 등 관계기관은 모든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에 총력을 다하고, 빈집에 사람이 있는지 철저히 확인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고 철저한 주민대피와 화재진압 과정에서 소방대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 또한 경찰에서는 화재

재외동포청, 2026년 1월 ‘이달의 재외동포’ 선정

[뉴스스텝] 재외동포청은 2026년 1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태권도의 세계화와 한미 스포츠 외교에 크게 기여한 故이준구(1932-2018) 前 태권도 사범을 선정했다. 이준구 사범은 미국 사회에 태권도를 처음으로 뿌리내린 인물로 평가받으며, 태권도를 단순한 무술을 넘어 문화·외교·스포츠 교류의 매개로 발전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준구 사범은 1932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나, 16세 때 ‘청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