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군수, 민선8기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나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0 16:20:07
  • -
  • +
  • 인쇄
▲ 최재형 군수, 민선8기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

[뉴스스텝] 최재형 보은군수는 10일 민선8기 핵심 사업 추진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군에 따르면 최 군수는 변인순 부군수와 실·과장 등 11명과 함께 ‘민선8기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실시해,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온-누림 플랫폼 건립사업 △보은 다목적 종합운동장 조성사업 △결초보은 스마트먹거리 유통센터 △비룡호수 귀농·귀촌 레이크 힐링타운 조성사업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 건립사업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 등 6개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 군수는 온-누림 플랫폼과 스마트먹거리 유통센터 등 지역 성장 거점 사업의 추진 상황을 세밀히 점검하고,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과 레이크 힐링타운,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 등 인구 유입형 사업의 실효성 강화 방안을 함께 검토했다.

또한 각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별 추진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민의 정주여건 향상과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한 실질적 개선 방향을 관계 부서장들과 함께 논의했다.

이와 함께 군의 미래 성장 기반이 될 주요 사업들이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직접 살피고, 현장 의견을 즉시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최 군수는 실·과장들에게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사전에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문제를 신속히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

현장에 함께한 각 부서장들은 군수의 지시에 따라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점과 개선 요구사항을 신속히 검토·반영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재형 군수는 “군민의 삶과 직결된 핵심 사업인 만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으며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선8기 주요 사업들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포항교육지원청, 2026년 반부패 청렴 다짐식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일 오전 9시 30분, 포항교육지원청 2층 여울관에서 전 직원(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청렴 다짐식’을 실시했다. 이번 다짐식은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공직자의 기본 가치인 청렴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고, 조직 전반에 청렴문화를 정착·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한용 교육장은 “이번 다짐식을 계기로 2026년 일상 업무

동보전기(주), 주식회사 부광에너지 여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각 1000만원 기탁

[뉴스스텝] 지난 30일 동보전기 및 주식회사 부광에너지는 여주시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각 1,000만원을 기탁했다 [20260102141101-6304]동보전기(주)는 2020년도 100만원, 2021년도 500만원, 2022년년도 700만원, 2023년도 부터는 매년 1000만원씩 기탁했으며, 주식회사 부광에너지 또한 2023년도부터 매년 1000만원씩 기탁했다. 이충우 여

하남 나룰초, ‘CEO 프로젝트’로 미래 창업 역량 키운다

[뉴스스텝] 나룰초등학교는 6학년 진로교육 프로그램인 ‘CEO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미래 창업 역량을 강화했다.‘CEO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실제 창업 과정과 유사하게 문제 발견부터 기획, 시제품 제작, 투자유치 사업설명회, 채용 박람회, 마케팅, 판매, 기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경험하는 실전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6학년 학생들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문제를 조사해 주제를 선정하고, 팀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