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2026년 전국체전 대비 및 제주체육 발전 논의 2024년 3차 체육행정발전협의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8 16: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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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3차 체육행정발전협의회 개최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이 주관으로 오는 7일 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2024년 3차 체육행정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도청·양행정시청 체육진흥과, 도교육청 체육건강과, 도 체육회·장애인체육회, 양행정시 체육회·장애인체육회, 제주연구원에서 참석하여 진행됐다.

회의에 앞서 제주형행정체제 개편 강성두 감사를 초청해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변화 대응 전략’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전국체전 대비 시설관련 ▲행정체제개편에 따른 체육분야 사무부분 ▲문화체육복합센터 활성화 방안 ▲직장운동경기부 사업 사항을 논의했다.

2026년 전국체전 대비 시설 관련하여 경기장 개보수 및 한림론볼경기장 추가 증설 필요를 건의했다.

제주형 행정체제개편에 따라 제주시(장애인)체육회와 같이 동·서제주시 개편에 따른 사무국 분리에 따른 여러 문제화 변화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직장운동경기부 관련하여 사업운영 및 2026년 전국체전 대비 선수단 확층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회의를 주관한 김철희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들이 체육 행정의 발전과 체육 복지서비스 향상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2026년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의 성공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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