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김성환-박지현-김소연-이부영(&태진아)-김무진,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편 스페셜 축하공연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6 16:20:49
  • -
  • +
  • 인쇄
▲ 사진제공: 전국노래자랑

[뉴스스텝] 국내 최고, 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김성환, 김소연, 이부영&태진아, 김무진, 박지현이 스페셜 축하공연을 선보인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5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18일(일)에 방송되는 2116회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편으로, 홍천강 둔치 광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5개 팀이 완연한 봄기운 속에서 명랑한 경연을 벌인다.

이와 함께 축제의 흥을 한껏 끌어올릴 초대가수들의 열창이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 먼저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는 배우 겸 가수 김성환이 '약장수'로 흥겨운 오프닝 공연을 꾸미고, 인간 비타민 김소연이 '국가대표'로 유쾌한 에너지를 전한다.

이어 태진아의 지원사격을 받은 가수 이부영이 '산다는 게 좋다'로 객석을 후끈하게 달군다. 나아가 김무진의 구성진 '두레박 인생'에 이어 '트롯 아이돌' 박지현이 '항구의 이별'로 피날레 공연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강원 홍천군' 편에서는 에너제틱한 홍천 청년들의 활약과 함께, 노년 참가자들의 연륜이 어우러지며 빈틈없는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 청년마을 '와썹타운'의 직원들로 구성된 남성 청년 4인방의 '옆집 오빠',

에스파의 '위플래쉬' 댄스로 무대를 들썩이게 만든 '홍천 카리나'가 부른 '분내음', 치어리딩을 장기자랑으로 선보인 여성 참가자의 '거문고야' 등 혈기왕성한 참가자들의 열정이 무대를 후끈하게 달군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중후한 중절모를 쓰고 무대 위에 오른 아흔의 노신사 참가자는 '추억의 소야곡'을 선곡해 가창력을 뽐냈는데, 한 세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음색과 절절한 선율에 MC 남희석도 슬며시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는 전언.

이에 전 세대가 한데 어우러져 만든 신명나는 잔치, '전국노래자랑-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편' 본 방송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고성군, 행정체험 청년과 소통의 시간 가져

[뉴스스텝] 경남 고성군은 1월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행정체험 청년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군청 본청에 배치된 2026년 동계 행정체험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청년들을 격려하고 행정체험을 통해 느낀 소감과 고성 청년들이 체감하는 현실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청년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군은 이번

고창군–(주)범화, 농산물 판매 상생협약...“5월부터 오창휴게소에서 농산물특판”

[뉴스스텝] 전북 고창군이 고속도로휴게소 운영업체와 손잡고 지역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중부고속도로에서 휴게소를 운영중인 (주)범화와 ‘고창군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창군과 (주)범화는 고창군 농특산품의 판매 활성화 고창군 농촌 관광 촉진을 위한 홍보 고창군의 농특산품을 활용한 휴게소 제품 판매 지역의 상

울진군, 폐자원 순환으로 깨끗한 도시 만든다

[뉴스스텝] 울진군은 군민이 탄소중립 도시 정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2026년 폐자원 교환행사를 운영한다. 군은 앞서 2025년 해당 행사를 통해 한 해 동안 1,849kg의 폐자원을 수집해 약 4,253kg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울진군은 올해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폐자원 교환행사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교환대상 품목은 폐건전지, 종이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