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기관 보유 유튜브 채널 중 최단 기간 구독자 10만 돌파 'KTV 이매진' 누가 누가 많이 볼까요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7 16: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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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 한 달 14만 육박…더 나은 대통령 현장행보 기록위해 정기 분석 나서
▲ 개설이후 최고 조회수를 기록한 편

[뉴스스텝] 정부기관 유튜브 채널 중 최단 기간 구독자 10만 돌파 기록을 세운 이재명 대통령 현장행보 공유 채널 'KTV 이매진'의 고공행진 비결은 무엇일까.

‘이재명 대통령(LEE)과 국민이 상상(Imagine)하는 대한민국의 정책적 열망과 소망’의 뜻으로 이 대통령 취임과 함께 첫선을 보인 'KTV 이매진' 채널은 7일 현재 13.9만 명이 구독, 1,006만 회 조회 수를 보이고 있다. 구독자 수 증가 추이에서 정부기관이 보유한 유튜브 채널 중 단연 으뜸이다.

채널 개설 한 달. 구독자를 분석했다.

개설 한 달 동안 평균 조회 수는 3만 8,120회를, 구독자와 조회 수는 하루 평균 각각 4,460여 명, 32만 4,639여 회씩 증가했다. 가장 많이 시청한 최고 조회 수는 6월 30일 게재한 'K-컬쳐 주역과 함께-이재명 대통령이 활짝 웃은 이유(이재명 대통령' 편이 기록했다. (59만 회 / 2025.7.6. 기준)

연령층 시청 분포를 보면 만 45~54살이 가장 많았고(34.1%) 만 13~17살에서는 0.1%, 만 18~24살 1.5%, 만 25~34살 8.5%, 만35~44살 16.4%, 만 55~64살에서는 27%, 만 65살 이상에서는 12.4%를 기록했고,(표 참조) 시청자 성비에서는 남녀 비율이 55.8, 44.2%를 보여 큰 차이가 없었다. (7.4. 기준)

전국 15위권 지역별로는 서울이 32.8%로 1위를, 부산, 인천, 광주, 천안이 그 뒤를 이었고, 경기도 자치단체가 다수 차지했다.(7.4. 기준)

KTV는 지난 2017년 문재인 정부를 시작으로 국민과 대통령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정부의 국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유튜브에 국정 행보 기록 채널을 개설‧운영해왔다. 9년 동안 총 3,749편의 대통령 콘텐츠를 제작, 누적 조회 수 3억 4천만 뷰를 기록했으며 콘텐츠당 평균 조회 수는 9만 뷰를 달성했다. (7.4.기준)

담당 남종대 PD는 “이번 'KTV 이매진' 채널은 3번째로 만들어진 대통령 정책소통 채널로, 지금의 성장 추세라면 KTV의 대통령 현장 행보 콘텐츠는 올해 내 총 4억 뷰 이상의 누적 조회 수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정기적인 시청자 분석을 통해 더 나은 대통령 현장행보 채널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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