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동삼2동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여름 건강 한끼] 시행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2 16:25:05
  • -
  • +
  • 인쇄
▲ 부산 영도구 동삼2동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여름 건강 한끼] 시행

[뉴스스텝] 영도구 동삼2동 새마을지도자,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월 1일하리경로당 어르신 70여명을 대상으로 콩국수 점심을 대접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무더운 여름철 콩국수, 과일, 떡, 다과 등 정성이 담긴 건강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하면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성희 새마을부녀회장은“폭염이 이어지는 요즈음 어르신들께 시원한 한 끼를 대접하는 기회를 가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2026년 신년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신년사

[뉴스스텝] 사랑하는 110만 용인특례시민 여러분,용인시장 이상일입니다. 새해 인사드립니다.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모두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크게 도약하시기고 성취하시기 바랍니다.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드립니다.민선 8기 용인특례시는 그간 많은 성과를 내며 도약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새해에는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더 발전하고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최근 여러 언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뉴스스텝] 배우 배인혁이 '판사 이한영'에 특별 출연한다.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2018년 연재된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앞서 배우 지성, 박희

병오년 새해 호미곶 첫 일출, 5만여 명 희망 담고 떠오르는 상생의 빛

[뉴스스텝] 2026년 병오년 새해, 한반도 최동단 ‘포항 호미곶’에 운집한 5만 명의 새해 희망을 담은 첫 태양이 하늘 위로 힘차게 떠올랐다.아름다운 일출을 맞이하기 위해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와 iM뱅크가 후원한 ‘제28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이 호미곶 해맞이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축전은 ‘상생의 빛, 함께 빚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해의 끝과 시작을 시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