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대정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4 16:10:29
  • -
  • +
  • 인쇄
▲ 대정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뉴스스텝] 대정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복합문화센터가 올해 4월부터 (사)대정농공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에서 민간위탁 운영을 시작하여 이달 7월부터 입주기업 근로자와 인근 마을주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현재 운영 중인 프로그램은 건강 증진을 위한 필라테스 프로그램이 있으며 4주차 일정으로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위주로 진행되고, 참여자는 주로 일과1리, 일과2리, 동일리 등 인근 마을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프랑스 자수 프로그램도 12주 일정으로 새롭게 개설될 예정이며 현재 참여자 모집 중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나 신청 문의는 (사)대정농공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로 연락하면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정농공단지와 지역 주민 간의 활발한 소통과 문화 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복합문화센터가 문화와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40회 한국합창심포지엄 ‘올해의 합창단’ 선정

[뉴스스텝]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사)한국합창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제40회 한국합창심포지엄’에서 '올해의 합창단'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합창단은 12일부터 14일까지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에서 열린 심포지엄에 공식 초청돼 표창을 받고 기념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수상은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해 제70회 정기연주회에서 선보인 창작합창음악극 ‘Season of 순천’이 높은 예술

장수군,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추진

[뉴스스텝] 장수군은 봄철 산불 예방과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마을 공동체의 자발적인 참여와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접수 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읍·면 산업팀을 통해 신청하면 된

고흥군, 청년 부부 웨딩비 신청하세요!

[뉴스스텝] 고흥군은 청년층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결혼을 장려하기 위해 예식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신청 대상은 49세 이하 청년 부부로, 생애 1회만 지원된다. 부부 중 1명 이상이 고흥군 관내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한다.지원 금액은 고흥군 관내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한 경우 100만 원, 관외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한 경우 50만 원이다.신청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