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울산 동구지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4 15: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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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동구지회(지회장 이병태)는 24일 동구청을 방문해 관내 복지관을 지원해 달라며 성금 276만5천원을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뉴스스텝]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회장 이병태)는 11월 24일 오전 11시 울산 동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76만 5천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동절기를 맞아 종합사회복지관과 방어진 노인복지관을 통해 저소득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병태 회장은 “우리 지회 회원들은 지역의 안전과 가치 수호뿐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활동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동구 주민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는 자유수호 전적지 순례, 무궁화 동산 조성 등 안보 의식 함양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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