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가족' 무서운 모정의 소유자 윤세아 첫 스틸 공개! 변화무쌍 연기 변신 예고!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0 15:40:13
  • -
  • +
  • 인쇄
▲ [사진 제공: 빅토리콘텐츠]

[뉴스스텝] ‘완벽한 가족’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배우 윤세아의 스틸이 공개됐다.

KBS 2TV 새 드라마 ‘완벽한 가족’(연출 유키사다 이사오/제작 빅토리콘텐츠/ⓒ함창석, 주은/대원씨아이) 측이 10일(오늘) 공개한 윤세아의 스틸은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완벽한 가족’은 누가 봐도 행복하고 완벽해 보이는 가족이 딸의 살인으로 인해 점점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윤세아가 맡은 하은주는 과거 명석하고 능력 있는 신경정신의학과 전문의였으나, 불의의 사고로 인한 충격 때문에 현재는 남편 최진혁(김병철 분)과 함께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고 있다.

그녀는 딸 최선희(박주현 분)를 사랑하는 마음이 누구보다 강하며 선희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거침없는 모습을 보이는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 속 윤세아(하은주 역)는 웃음기 하나 없는 표정으로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또한 무언가를 보고 당장이라도 울음을 터트릴 것 같은 애절한 표정은 그녀가 지닌 사연을 궁금하게 만든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따뜻하고 부드러운 모습이 드러나 윤세아만의 냉온을 오가는 특급 열연이 어떻게 그려질지 주목된다.

특히 은주는 딸 선희가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자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파란만장한 삶을 살게 된다.

딸을 위해 발 벗고 나선 은주가 어떤 일들을 벌이게 될지, 과연 그녀가 바라는 ‘완벽한 가족’의 모습을 완성할 수 있을지 그녀가 펼칠 가족 이야기에 관심이 모아진다.

‘완벽한 가족’은 각종 영화제를 휩쓸며 일본 전역을 열광케 한 일본의 거장 유키사다 이사오가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한국 드라마를 연출한다는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과 배우들 간의 케미가 어떻게 드러날지 궁금해진다.

나아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어 스토리에 힘을 실어주는가 하면, 전에 없던 반전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시청 욕구를 끌어당길 예정이다.

‘완벽한 가족’ 제작진은 “윤세아는 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매 작품마다 인생캐를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톡톡히 찍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또한 캐릭터의 맛을 제대로 살려줄 것이다”라면서 “극 중 하은주가 딸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일들은 무엇일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윤세아의 변화무쌍한 연기 열전이 펼쳐질 KBS 2TV 새 드라마 ‘완벽한 가족’은 오는 8월 첫 방송 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남도, 경남마산로봇랜드 도약을 위한 현장점검 추진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13일 경남로봇랜드재단을 방문해 주요 사업과 현안을 청취하고 경남마산로봇랜드의 안정적 운영과 미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경남 로봇산업의 핵심 거점인 로봇랜드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로봇산업·관광·교육 기능이 융합된 복합 로봇문화공간으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경남도 이미화 산업국장을 비롯한 도 관계자는 △로봇랜드 테마파크 운영 현황 △주

사천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뉴스스텝] 당초예산 1조원 시대를 맞이한 사천시가 지역 성장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2027년 국·도비 확보 전략 점검에 나섰다. 사천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2027년도 국·도비 중점 확보 대상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2027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목표액은 2026년 당초예산 대비 180억원(4.6%) 증액

전경선 전남도의원,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예고

[뉴스스텝] 전라남도의회 전경선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5)은 오는 1월 14일 10시,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 여론과 현장의 우려를 토대로 한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전경선 의원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대의에는 공감하면서도, 최근 언론과 지역사회에서 제기되고 있는 ‘흡수 통합’ 우려와 지역경제 공동화 가능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