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벽진면,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9 14: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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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노년 더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
▲ 성주군 벽진면,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

[뉴스스텝] 성주군 벽진면은 1월 9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 일자리 참여자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노인일자리사업(재활용품동네마당 운영관리)은 26여 명의 어르신이참여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특히,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되는 환경정비 등 생활밀착형 일자리 중심으로 운영되고 주민들의올바른 분리배출 인식을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

참여 어르신은 월 39만 원 정도의 활동 지원비를 받게 되며 이를 통해적으나마 경제적 부담 완화는 물론 사회적 고립 예방과 삶의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을 될 것으로 “노인일자리는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어르신들의 사회의 일원으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고 앞으로도 양질의일자리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창구 벽진면장은 “앞으로도 어르신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일할 수 있는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노인일자리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며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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