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취·창업 여성 경력 유지 돕는다… ‘새일 힐링데이’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11-06 1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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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광명역사웨딩홀 라포에트에서 취·창업 여성 55명 참여
▲ 새일 힐링데이

[뉴스스텝] 광명시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취·창업 여성의 경력 유지와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센터는 지난 5일 광명역사웨딩홀 라포에트에서 ‘2026년 새일 힐링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취·창업 여성의 정서적 재충전과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일상과 직장생활에서 벗어나 재충전하고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며 교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취·창업 여성과 사업 관계자 등 5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취·창업 성공사례 발표를 비롯해 수상작 감상, 마술 공연, 오락(레크리에이션), 저녁 만찬과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했다.

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취업과 창업 이후에도 여성들이 역량을 발휘하며 경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취·창업 여성들이 서로 교류하고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보유여성의 취업과 창업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취업 연계, 창업 지원 및 사후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경력단절 예방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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