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지역자활센터, 2025년 제22회 전남자활대회 참석 및 전라남도지사 표창 등 수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4 15: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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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례지역자활센터, 2025년 제22회 전남자활대회 참석 및 전라남도지사 표창 등 수상

[뉴스스텝] 구례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정민)가 ‘제22회 전라남도 자활대회’에서 전라남도지사 표창(자활 실무자 부문)과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전남지부장 표창(우수 자활사업단, 우수 참여자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는 '함께 뛰고, 함께 웃는 전남자활'의 주제로, 전라남도 내 23개 지역자활센터에서 근무하는 1,500여 명의 자활근로자와 관계자들이 모여 자활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부 행사에는 참여자와 종사자를 위한 한마음 어울림 한마당이 열렸으며, 22개 시군 지역자활센터 생산품 홍보 부스도 운영되어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 참여한 자활근로자는 '1년 동안 열심히 일하며 쌓아온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응원하는 행사에 참여하게 돼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례지역자활센터 이정민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구례 지역 자활근로자들의 땀과 열정, 그리고 함께 성장하려는 마음이 만들어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활공동체로서 더 많은 주민들이 자활의 희망을 가지고 성과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편, 전라남도 자활대회는 자활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자활근로자의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이며, 자활 참여자들의 자립 의지를 격려하고 지역자활센터의 활성화를 위한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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