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소속시설 종사자 개별역량강화를 위한 ‘공공서재’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9 14:40:33
  • -
  • +
  • 인쇄
▲ 공공서재 참여

[뉴스스텝] (재)제주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소속시설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공공서재’를 운영하고 있다.

‘공공서재’는 종사자 개인의 관심 분야에 맞춘 도서를 지원하고, 온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과 감상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상하반기 2회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종사자들에게 자기주도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개별 역량을 강화하고 소속감 고취를 목적으로 한다.

2023년부터 지속 시행되고 있으며 종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지원사업으로,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자기계발의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문원일 제주사회서비스원 원장은 “공공서재를 통해 소속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종사자 교육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제주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뉴스스텝]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국립순천대의 대학 통합 투표가 찬성으로 결정된 것과 관련해 “전남의 미래를 위한 대승적인 결단”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날 순천대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국립목포대와의 대학통합 찬반 재투표는 총 3천127명이 참여해 찬성 50.3%(1천574명), 반대 49.7%(1천553명)로 찬성이 결정됐다. 지난달 목포대에 이어 순천대까지 통합에 뜻을 모으면서 양 대학 통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6일 브리핑에서 "다음 주 2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이 열린다"며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복귀한 이후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내외신 기자 160명이 참석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중장 진급 및 보직 신고, 그리고 수치 수여식을 개최했다.오늘 수여식에는 박성제 특수전사령관, 박규백 해군사관학교장, 김준호 국방정보본부장 등 총 20명의 진급자가 참석했다.수여식 후 이 대통령은 진급자들과 환담을 진행했다. 환담에서 이 대통령은 군이 국민의 군대로서 다시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군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자주국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