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제주콘텐츠진흥원, 음악을 재구성하다: 전자드럼 · 신디사이저 특강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2 14:40:45
  • -
  • +
  • 인쇄
'2024 제뮤아카데미 전자음악의 혁신' 수강생 모집
▲ 전자드럼 · 신디사이저 특강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와 (재)제주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제뮤아카데미 전자음악의 혁신' 특강이 오는 11월 16일 진행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전자드럼(모듈 조작, 사운드 제작 등)과 신디사이저(음색 제작 및 고급 편집 기능 등) 특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뮤지션 및 평소 전자음악에 관심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본 프로그램은 현재 ‘야마하뮤직코리아(주)’의 신디사이저 스페셜리스트 박홍기씨와 드럼 아티스트 장현철씨가 각자의 전문 분야를 맡아서 진행할 예정이다.

분야별로 2시간씩 진행될 해당 교육은 11월 16일 13시부터 17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 장소는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 애니카페(제주 서귀포시 동홍로 41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 1층)이다.

참가신청은 지난 10월 30일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4일 18시까지 온라인 및 이메일로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모집이다.

모집인원은 전자드럼과 신디사이저 각각 20명이며, 두 강의를 모두 신청하거나 관심있는 분야의 강의만 선택해도 무방하다.

제주음악창작소 관계자는“전자 음악에 대한 관심이 높은 도내 뮤지션 및 도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구성한 강의이므로, 많은 참여를 바란다.”는 말과 함께, “해당 강의를 통해서 평소에 전자 음악에 갖고 있던 궁금증이 해결되길 바라며, 제주음악창작소 교육이 유익하다는 인식이 계속해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서울시, 2025년 1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 1,566억 38세금징수과가 쫓는다

[뉴스스텝] 서울시는 1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해 강도높은 징수에 나선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에서 지난해 신규로 발생한 시세 고액체납 1,833명, 1,566억 원에 대한 징수권을 이관받아 서울시가 직접 징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미 고액체납자에 대한 재산·가족 등에 대한 조사를 모두 마쳤으며, 지난 1.16(금) 체납자 1,833명에게 ‘납부촉구 안내문’을 일제 발송하고 본격적인 징

영양군 대경산림개발 김영묵 대표, 희망 나눔 이어가며 성금 500만원 기부

[뉴스스텝] 대경산림개발 대표 김영묵(전 농업경제건설국장)은 1월 21일 영양군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희망을 나누고자 성금 500만원을 기부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김영묵 대표는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는 꾸준한 후원자로, 지속적인 사회봉사와 기부활동을 통해 영양군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40년간의 공직생활 동안 산림 분야에서 많은 성과

강진소방서·병영면 의용소방대, 노후소화기 교체 및 안전점검 실시

[뉴스스텝] 2026년 1월 20일, 강진소방서는 병영면 의용소방대와 병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력하여 ‘화재 걱정 없는 안전한 경로당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사경로당을 시작으로 낙산경로당, 상림경로당 등 총 2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각 경로당에는 ABC 분말소화기와 스프레이식 강화액 소화용구를 새롭게 설치했으며 경로당 내 소방안전점검이 함께 이루어졌다.경로당 내 비치된 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