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2023 양성평등주간기념식 성황리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4 14:45:22
  • -
  • +
  • 인쇄
▲ 서귀포시, 2023 양성평등주간기념식 성황리 개최

[뉴스스텝] 서귀포시는 2023 양성평등 주간 (9.1. ~ 9.7)을 맞이하여 1일 오후 2시 서귀포시청 문화강좌실에서 “함께해요! 성평등 빛나는 서귀포시!”라는 주제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귀포시와 서귀포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옥화)의 공동주관으로 진행하는 이번 기념식은 서귀포시니어클럽 가온예술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그리고 양성평등 및 여성권익 향상에 기여한 11명의 유공자에게 표창패(훈격: 서귀포시장)를 수여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제주여성인권연대 문수연 강사를 초청하여“양, 성평등 하게 마씸!”이라는 주제로 생활 속 양성평등 실천을 위한 특강의 시간을 마련했다.

그밖에 기념식이 진행되는 문화강좌실 앞 로비에서는 여성단체협의회 포함 5개 기관·단체의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양성평등 실천은 물론 여성안전과 취업정보까지 제공하여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이종우 서귀포시장은“앞으로도 남녀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서귀포시를 만들기 위해 서로 배려하며 소통하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재명 대통령 "전통적 방식의 일자리 창출 한계…창업 사회로 가야"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전통적인 방식으로 평범하게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다"며, 그 해법으로 "창업 사회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이 국가 창업시대, 창업을 국가가 책임지는, 또 고용보다 창업으로 국가의 중심을 바꾸는 대전환의 첫

공주시, 현장 소통 행정으로 시민 목소리 시정에 반영

[뉴스스텝] 공주시는 새해 들어 실시한 16개 읍면동 순회 방문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별 현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지난 19일 신풍면을 시작으로 30일 정안면까지 읍면동 순회 방문을 진행했다.이번 순회 방문에서 시는 지난해 주민들이 제기한 각종 건의 사항에 대한 처리 결과를 상세히 보고하고, 공주시 주요 시정 운영 방향과 읍면동별

익산에 전북 최초 장애인사이클 실업팀 생긴다

[뉴스스텝] 익산시가 지역 유관기관들과 손잡고 전북특별자치도 최초의 장애인사이클 실업팀 창단을 위한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익산시는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원광대학교병원, 익산시장애인체육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와 함께 '장애인실업팀 육성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최대 성과는 상반기 중 창단을 목표로 하는 '장애인사이클 실업팀'이다. 사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