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폭포 광장, 나눔문화 확산 위한 행복장터로 변신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5-30 14:31:15
  • -
  • +
  • 인쇄
먹거리 장터, 환경보호 캠페인, 각종 체험 부스 운영도
▲ ‘서대문구민과 함께하는 나눔행복장터’ 포스터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지속가능한 자원 순환과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6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대문 홍제폭포 광장에서 ‘나눔행복장터’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서대문구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14개 모든 동의 새마을부녀회가 함께한다.

의류, 잡화, 생필품 등 각 동 주민들이 기부한 다양한 물품과 지역 간 교류 농수산물, 우리동네 전통시장 물품 등을 누구나 구입할 수 있다.

먹거리 장터, 환경보호 캠페인, 각종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방문객에게 시원한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자원 순환을 통한 환경 사랑 실천의 장인 나눔행복장터에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투자처 되도록 객관적 환경 조성"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외국인 투자는 대한민국 경제 성장과 발전의 핵심 축이었고, 앞으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여러분들의 투자에 임하는 기대가 실망으로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모두의 성장,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불확실한

해운대구,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

[뉴스스텝] 해운대구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기부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해운대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2월 6일까지 이메일이나 홍보협력과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

해운대구 도시재생지원센터, 반여가족합창단원 모집

[뉴스스텝]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반여가족합창단’ 2기 운영을 마무리하고 3기 단원 모집을 시작했다.‘반여가족합창단’은 지역 주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합창단으로, 세대 간 소통 증진과 가족 친화적인 지역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된다.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되는 반여문화플러스 공간을 활용한 주민 주도의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거점시설 활성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