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양경호 의원, ‘한국지방의정대상’ 수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4 14: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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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방의정대상’ 수상한 양경호 의원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양경호 의원(제주시 노형동 갑)은 2월 21일 건국대학교 상허연구관에서 한국지방의회학회와 한국주민자치학회, 건국대학교 시민정치연구소에서 주최하는 2025년 한국지방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한국지방의정대상은 지난해 제1회를 시작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의원을 선발하여 시상함으로써, 모범적 의정활동 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양경호 의원은 “이번 수상을 통해 더욱 열심히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해나가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다”라며 “지역주민과 함께하고 제주도와 노형동의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했다.

한국지방의정대상은 핵심공약, 조례 발의 실적 및 도정질문, 주민과의 소통 노력, 의정활동 파급력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고, 양경호 의원은 팬데믹 이후 야간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쟁력 및 활성화를 통해 경제위기 극복에 기여한 공적과, 지역 최대 현안인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노형오거리 개선사업, 노후 중소형 아파트 재건축 추진 기반 마련, 노형근린공원 교양센터 건립 등 다양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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