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이병헌X손예진, 베네치아를 달군 특급 만남! ‘베니스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현장 전격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3 14: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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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JTBC

[뉴스스텝] ‘톡파원 25시’가 시청자들의 팬심을 자극할 특별한 여행지를 소개한다.

오늘(13일)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 김선준)에서는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과 모델 송해나와 함께 삼국지 덕후들의 성지 중국 스자좡과 세계 3대 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가 열리는 이탈리아 베네치아로 랜선 여행을 떠난다.

먼저 삼국지 마니아들의 필수 도시 중국 스자좡에 간 톡파원은 유비가 아들의 목숨보다 소중히 여겼다고 전해지는 촉나라 명장 조운을 기리는 사당 조운묘를 찾는다.

조운의 활약상이 전시된 순평후전부터 관우의 대표 무기인 청룡언월도, 장비의 무기 장팔사모까지 다양한 유물들을 보여주며 중국의 역사를 깊이 있게 전한다.

마라의 본고장에서 즐기는 이색 훠궈 식당도 소개한다. 지붕의 홈을 파서 만든 독특한 좌석에 앉아 감자를 얇고 넓게 깎아 만든 폭포 감자와 소고기의 풍부한 육즙을 자랑하는 면근우육구를 맛보며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여기에 전현무, 양세찬 듀오의 뒤를 잇는 영춘권을 배워보는 체험도 이뤄진다고 해 호기심을 돋운다.

그런가 하면 이탈리아 톡파원은 영화 평론가 백은하 소장의 초대를 받고 세계 3대 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가 열리는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방문한다.

본격적인 영화제 관람에 앞서 산 마르코 대성당으로 향한 톡파원은 베네치아의 상징인 황금 사자가 새겨진 지붕과 웅장한 금박 모자이크에 감탄을 터뜨리고 배 위에서 즉석 오페라 공연을 제대로 즐기며 낭만적인 바텔라 투어를 만끽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가 초청된 베니스국제영화제 현장 역시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 영화제를 위해 턱시도를 입고 등장한 톡파원은 예상 밖의 가벼운 옷차림을 한 사람들을 보고 당혹감을 표한다.

이에 백은하 소장은 “사실 베니스는 칸보다는 캐주얼한 영화제”라며 각 영화제에 맞는 TPO가 있다고 설명한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또한 박찬욱 감독과 배우 이병헌, 손예진, 염혜란, 이성민 등 반가운 얼굴들이 레드카펫에 등장하자 이찬원이 “나 진짜 팬이야!”라고 환호를 하는 등 스튜디오도 후끈하게 달아오른다고.

때문에 끊이지 않는 기립 박수를 받은 영화 ‘어쩔 수가 없다’의 상영 현장을 담은 ‘톡파원 25시’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한편, 스튜디오에서는 썬킴이 3대 국제 영화제인 칸영화제에 공식 초청을 받았던 사실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썬킴이 어떤 사연으로 칸영화제에 초청을 받았을지 오늘(13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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