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생활사박물관, 7일 '추석맞이 문화가 흐르는 박물관'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6 14: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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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13시 서울생활사박물관 일대에서 진행. 현장 접수 및 무료입장
▲ '문화가 흐르는 박물관' 포스터

[뉴스스텝] 서울역사박물관은 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분관인 서울생활사박물관(노원구 동일로174길 27)에서 ‘추석맞이 문화행사'문화가 흐르는 박물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서울생활사박물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마술쇼 및 벌룬(풍선) 공연을 포함하여 체험(나무퍼즐퀴즈, 비석치기, 강강술래 송편나르기, 한복체험) 및 만들기(키링, LED청사초롱, 나무팽이 등)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본 행사는 실내외 공간을 활용한 공연 및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즐거운 나들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위 행사는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 500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서울생활사박물관은 서울역사박물관의 분관으로, 서울 동북권역의 대표 문화기관이며, 광복 이후부터 현재까지 평범한 서울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근현대 박물관이다. 서울 사람들의 기억과 감성을 담아 매년 시민들에게 다양한 생활사 주제의 전시와 교육 및 문화행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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