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강릉시 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0-30 14:15:05
  • -
  • +
  • 인쇄
농업은 스마트하게 농촌은 매력있게!
▲ 강릉시청

[뉴스스텝] 강릉시농업인단체협의회가 오는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남대천 둔치에서 제42회 강릉시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업은 스마트하게 농촌은 매력있게!’라는 주제로,시민과의 소통과 상생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꾸려질 예정이며,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활기찬 농업·농촌의 변화하는 모습과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도전을 목표로 한다.

또한, 난타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다양한 전통놀이, 농촌문화체험, 우수 농특산물 및 화훼전시 등이 펼쳐지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도 운영된다.

11월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기념식에서는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한 해의 영농활동 노고에 대한 격려로, 자랑스러운 농업인과 우수 농업인 등 총 23명에게 상장을 수여한다.

아울러,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여 강릉쌀로 만든 가래떡을 무료로 나누며 쌀 소비촉진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조병주 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이번 행사가 농업인과 시민이 소통하는 뜻깊은 행사로 모두가 행복한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뉴스스텝]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베트남 다낭시청 방문해 우호협약 체결

[뉴스스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현지 시각) 베트남 다낭시청을 방문해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과 만나 용인특례시와 다낭시 간 우호협약을 체결했다. 팜 득 안 다낭시 인민위원장은 협약 후 용인특례시 대표단에게 환오찬을 베풀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으로 용인특례시와 2013년 우호협력을 맺었던 꽝남성이 다낭시와 통합돼 중앙직할시로 재편됨에 따라, 기존 교류 관계를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뉴스스텝]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