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자원봉사센터,“찾아가는 스마트폰 활용 교육”성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5 14:10:12
  • -
  • +
  • 인쇄
▲ 함안군자원봉사센터,“찾아가는 스마트폰 활용 교육”성료

[뉴스스텝]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30일, 어르신들의 디지털 첫걸음 “찾아가는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 함안군 평생학습 기반 및 고도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남도 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함안군 주관으로 자원봉사센터에서 시행했다.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된 이 교육은 지역 내 4곳(자원봉사센터, 도음마을, 도동마을, 군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5월 19일 ~ 30일까지 총 6회, 12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에는 총 5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부터 카카오톡 활용, 사진 촬영, 키오스크 사용, 앱 활용 등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사용법을 익혔다.

참여 어르신들은 “스마트폰 기능이 이렇게 다양한 줄 몰랐다”, “스스로 할 수 있는 기능이 많아져서 정말 기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함안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평생학습 도시 함안의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 출범

[뉴스스텝]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22일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고준호(파주1) 의원을 임명했다.이날 경기 파주시 보훈회관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고준호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뉴스스텝]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뉴스스텝] 진안군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국비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청년 농업인 14명을 대상으로 신규 선정자 교육을 실시했다.앞서 진안군은 2025년 11월 5일부터 12월 11일까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1차 대상자를 모집하고, 서류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농업인을 선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선정자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영농정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