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청아, 거침없는 행동파 변호사로 장르 확장! 첫 스틸컷 전격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8 14:15:15
  • -
  • +
  • 인쇄
▲ 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뉴스스텝]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청아가 부드럽고 우아한 이미지를 벗고, 진실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행동파 변호사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인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장르 확장형 배우 이청아는 이번 작품에서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행동대장 변호사 ‘황현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황현진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불같은 성정과 굽히지 않는 정의감의 소유자다. 언제든 사건 현장으로 달려 나갈 수 있도록 심신 훈련도 게을리하지 않고, 책상머리 논쟁보다 발로 뛰는 수사를 신뢰한다.

피해자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들고, 가해자들의 추악한 이면을 낱낱이 파헤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8일) 공개된 스틸컷에선 법정과 현장을 오가는 황현진의 뜨거운 에너지를 풀충전한 이청아의 열연을 엿볼 수 있다.

배지를 달고 법정에서 열변을 토하는 모습은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한 치도 물러서지 않고 맞서는 그녀의 치열한 열정과 단호한 의지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노트북 앞에 앉아 진지한 표정으로 전화를 받고 있는 장면에선 수사 중 포착된 미세한 단서도 놓치지 않겠다는 예리한 집중력과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전해진다. 날카로운 시선과 다부진 자세로 유도를 수련하는 이미지에선 유단자 변호사의 열혈 카리스마를 각인시킨다.

이처럼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역의 이나영과 로펌의 대표이자 리더 변호사 ‘강신재’ 역의 정은채와는 또 다른 결의 에너지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이청아는 두 배우와 함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발휘하며 극의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제작진은 “이청아는 날카로운 지성과 역동적인 에너지를 동시에 발산하며 캐릭터와 완벽하게 하나가 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행동하는 변호사 이청아의 새로운 얼굴과 거침없는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오는 2월 2일 월요일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고, ENA를 통해 방송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영록 지사 “7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출범…대통령 파격지원 약속”

[뉴스스텝] 전라남도는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오찬 간담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확인, 오는 7월 ‘대한민국 제1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다.이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17∼19일 공식 방한…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

[뉴스스텝]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공식 방한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청와대는 "멜로니 총리는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최초로 방한하는 유럽 정상이자 청와대 복귀 후 맞이하는 첫 외빈이며, 이탈리아 총리로서는 19년 만의 양자 방한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과 멜로니 총리는 19일 정상회담과 공식 오찬 등의 일정을 진행할 예정

이재명 대통령, 13~14일 일본 방문…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간 일본을 방문한다. 이 대통령의 이번 방일은 두 번째이며, 일본 정상과의 만남은 취임 후 총 다섯 차례로 늘어나게 된다. 청와대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13~14일 일본 나라현을 방문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13일 오후 나라에 도착해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