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도산동 통장단­곡성군 연합청년회, 고향사랑기부 상호 협약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7 13: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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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만 원 상호 기부로 지역 상생 발전 도모
▲ 도산동 통장단이 지난 12일 도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전남 곡성군 연합청년회와 고향사랑기부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뉴스스텝] 광주 광산구 도산동 통장단(단장 박창곤)과 전남 곡성군 연합청년회(회장 오종국)가 지난 12일 도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각 단체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440만 원을 상호 기부하며 지역발전에 힘 모았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지속적인 홍보와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

박창곤 도산동 통장단장은 “상호 기부에 참여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지역이 서로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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