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종합건설·삼지종합건설㈜, 천안지역 취약계층 위한 후원금 기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5 14:00:12
  • -
  • +
  • 인쇄
상생경영 실천
▲ 1. 한터종합건설과 삼지종합건설이 15일 천안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뉴스스텝] (재)천안시복지재단은 15일 ㈜한터종합건설·삼지종합건설㈜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터종합건설은 지역 향토건설 기업으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1,000만 원을 기탁했으며 현재까지 누적금액은 7,000만 원에 달한다.

삼지종합건설은 한터종합건설을 통해 천안시복지재단을 알게 되면서 첫 기부에 동참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 동반자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경엽·민태원 대표는 “지역사회의 관심 덕분에 향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재)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상생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선순환의 의미를 실천해 주신 두 향토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운영위원회 ‘미지수’ 참가 청소년 모집

[뉴스스텝] 포항시청소년재단 북구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청소년운영위원회 ‘미지수’ 참가 청소년을 모집한다.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 진흥법’에 근거한 법정 기구로, 청소년의 의견을 문화의 집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청소년의 권익 증진과 참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포항시 내에 주소지를 둔 중·고등학생으로 총 2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청소년위원들은 정기회의,

해운대구, 2026년 주민주도 복지안전망 강화사업 추진

[뉴스스텝] 해운대구는 1인 가구 증가와 고립, 고독사 등 사회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사회 안전망을 보완하기 위해 '2026년 주민주도 복지안전망 강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주민주도 복지안전망 강화사업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통장 등 지역 인적안전망이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 지원과 지역 자원 연계, 밑반찬 지원 등 생활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

부평구, ‘다함께 건강한 부평’을 위한 2026년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개최

[뉴스스텝] 부평구는 15일 부평구보건소에서 ‘2026년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위원회는 보건의료 분야 단체장과 전문가, 사업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주요 심의내용은 ‘다함께 건강한 부평’을 비전으로 한 제8기 중장기계획 대표 성과지표 3차년도(2025년) 추진 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