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3분기 현업업무종사자 정기 안전보건교육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4 13: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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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 3분기 현업업무종사자 정기 안전보건교육 추진

[뉴스스텝] 원주시는 9월 24일과 25일 2일간 백운아트홀에서 시청 소속 근로자 530여 명을 대상으로 3분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추진한다.

안전보건교육은 정부의 현장 실행 중심 산업안전보건 정책에 맞춰 현업근로자의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하고, 산업안전보건관리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산업재해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산업안전협회 강원지회 소속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이번 교육에서는 위험성평가 실무 및 사례, 산업재해보상보험 제도의 이해와 적용, 심뇌혈관질환의 위험 요인과 예방 대책 등 실무적인 내용을 다룬다.

한편 안전보건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반기마다 12시간씩 연 2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며, 원주시는 분기별 6시간씩 총 4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남기주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효과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의식 개선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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