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2025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 성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9 13: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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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문 수상 영예, 힘찬 2026년 도약 다짐
▲ 서산시 2025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

[뉴스스텝] 서산시새마을회가 26일 ‘2025 서산시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를 갖고 화합과 도약을 다짐했다.

시새마을회관에서 열린 대회에는 15개 읍면동 새마을 가족 12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남녀지도자들은 새마을운동 발전에 헌신·봉사해 온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마을 정신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간의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지역 새마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의 시상도 이어졌다.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비롯해 충남도지사 표창, 서산시장 표창 등 총 40여 명의 지도자들이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표창 수여와 전수를 하고 새마을 가족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를 표했다.

이 시장은 “헌신적 봉사로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으로 만들어준 여러분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산 발전의 핵심주자로 보다 많은 활동을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기복 서산시새마을회장은 “2025년 다채로운 상이 서산시 새마을 위상을 방증한다”며 “2026년에도 보다 화합하고 도약해 최고 성과의 해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2025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는 성연면이 최우수, 해미면·동문1동이 우수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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