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의회, 제337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1 13: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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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과, 산업정책과, 북방물류산업진흥원, 문화예술과, 문화관광재단 주요업무 계획 청취
▲ 동해시의회, 제337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

[뉴스스텝] 동해시의회는 2월 21일, 제337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열고 경제과, 산업정책과, 북방물류산업진흥원, 문화예술과, 문화관광재단에 대한 2024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했다.

민귀희 의원은 “올해 첫 시행 예정인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의 도전 정신과 역량을 키우고 심리 정서를 지원하여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존 청년마음건강 지원사업 대상자들과 연계하는 등 다각도에서 방안을 모색해 달라.”라고 주문했다.

최이순 의원은 “북평민속시장 파장 후 어물전에 천연발효 미생물 탈취액을 분사하는 악취 저감사업과 관련, 상인과 시장에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환경 정비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정동수 의원은 “지난해 미인정시장 환경개선 사업 시, 해당 시장의 상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요구사항이 반영된 점에 대해 칭찬하고 싶다. 앞으로도 미인정시장 환경 개선에 신경 써 활기찬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이창수 의원은 강원경제자유구역 명칭 변경 후 진척사항에 대해 질의하고,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경자청과 긴밀한 소통으로 현실성 있는 고민을 해나가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안성준 의원은 북방 수산물 직수입 및 활성화 지원사업에 대해 질의하고, “동해ㆍ묵호항의 실질적인 물동량 유인과 창출로 영동권 항만물류 거점도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향정 의원은 “어린이ㆍ청소년 동해항 바로알기 지원사업 참여자들의 피드백을직접 조사한 결과, 만족도 부분에서 다소 부족한 부분도 있었다. 기념품, 간식 등예산 지원을 강화하여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나아가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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