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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시장 안전점검 |
[뉴스스텝] 서귀포시는 추석 명절 연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여 9월 7일부터 9월 18일까지 전통시장 4개소 및 대형마트 2개소를 비롯한 다중이용시설 40개소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서귀포시를 비롯하여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관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소방시설 점검 ▲시장 건축 구조물 상태 ▲전기 설비 노후 상태 ▲가스용기 보관 상태 ▲시설의 전반적 관리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발생한 송수구 앞 적치물 비치, 불량 누전차단기와 같은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필요에 따라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조속히 조치할 수 있도록 관리주체 및 공공기관에 내용을 통보할 방침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점검 결과를 토대로 지속 관찰을 통해 서귀포시민이 안전한 추석 명절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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