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문화예술의전당 '두루두루 찾아가는 대중음악 콘서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9 13:40:19
  • -
  • +
  • 인쇄
▲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두루두루 찾아가는 대중음악 콘서트'

[뉴스스텝] 영광군은 오는 22일 오후 7시에 영광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두루두루 찾아가는 대중음악 콘서트’를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가 주관하며 영광군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하며 모든 세대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음악의 향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독보적인 창법과 음색, 감성적인 목소리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민경훈, 깊고 풍부한 감정 표현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큰 울림과 감동을 전달하는 린, 강렬하고 파워풀하며 폭넓은 음역대의 독특한 스타일의 개성 있는 음악을 선보이는 은주(써니힐), 힙합과 R&B 장르를 넘나드는 오티스림이 영광문화예술의전당의 탁월한 음향과 무대시설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진행한다.

관람료는 전석 1,000원(1인2매 한정)이며, 입장권은 오는 4월 15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인터넷 예매를 하거나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안내대에서 현장 예매할 수 있다.

공연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정보는 영광군청 누리집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코너와 네이버밴드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창원시의회, 양식어업 폐업 지원 제도화 촉구 건의

[뉴스스텝] 창원특례시의회는 20일 제1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양식어가 폐업 지원’ 제도화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이날 이천수 의원(구산, 진동, 진북, 진전면, 현동, 가포동)은 ‘양식어가 폐업지원 제도화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건의안은 현재 기후변화, 과밀화 등으로 각종 어려움을 겪는 양식업의 구조 개선을 위해 정부가 자발적인 폐업이나 어장 이동을 지원해야 한다는 취지다.이 의

영천시 화남면 자율방범대, ‘이웃사랑 실천’ 성금 30만원 기탁

[뉴스스텝] 영천시 화남면 자율방범대는 20일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화남면에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적립돼, 화남면 관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비로 활용되거나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구호비로 지원될 예정이다.강순덕 자율방범대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추운 겨울철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

진주시, 2026 문화관광 정책 고도화 모색

[뉴스스텝] 진주시는 지난 19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문화관광국과 진주문화관광재단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 문화관광업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관련 분야의 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 정책의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2026년 주요 문화관광 분야의 업무 추진 방향과 전략 등을 공유해 정책의 고도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의 핵심은 용호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