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워터멜론' 윤재찬, 종영 소감 "단 하루도 빛나지 않았던 적이 없었던 촬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5 13:25:38
  • -
  • +
  • 인쇄
▲ [사진 = tvN 월화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방송 캡처, 윤재찬 SNS]

[뉴스스텝] 배우 윤재찬이 마지막까지 '반짝이는 워터멜론'에서 맹활약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14일 종영된 tvN 월화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극본 진수완, 연출 손정현)에서 천재 베이시스트 현율을 맡은 윤재찬은 츤데레 매력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이찬(최현욱 분), 은결(려욱 분)에게 까칠하고 무심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위기에 빠지면 가장 먼저 해결에 나서는 든든한 지원군으로 맹활약하며 열연을 펼쳤다.

방송 이후 윤재찬은 SNS를 통해 "작년 말부터 올해까지 '반짝이는 워터멜론'과 함께 반짝일 수 있어서 눈물 나도록 감사한 1년이었다. '반짝이는 워터멜론'을 촬영하는 날마다 단 하루도 빛나지 않았던 적이 없었다"라며 "눈부시도록 찬란한 청춘을 선물해 주신 '반짝이는 워터멜론'의 동료 배우들과 감독님, 작가님을 비롯한 고생 해주신 모든 스태프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반짝이는 워터멜론'을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여러분들도 워터멜론슈가 멤버들처럼 반짝이는 각자의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진심 어린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윤재찬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천시, 2026년 이천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공모

[뉴스스텝] 이천시는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이천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여 공동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마을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지원하는 주민제안형 사업으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이웃 간 신뢰를 회복하고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주민주도의 자발적인 참여와

김포교육지원청, 함께 만드는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가입왕' 등극

[뉴스스텝] 김포교육지원청은 '함께 만드는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통합 챌린지'에서 최고 가입률을 기록하며 ‘가입왕’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1월 5일 예정된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2차 시범 오픈을 앞두고, 교육가족의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업무협업포털과 교육공동체포털 가입에 동참하며, 도내 교

전남시장군수협의회, 행정통합으로 국가 핵심축 도약 선언

[뉴스스텝] 전남시장군수협의회는 “전남·광주의 행정통합이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생존 전략이자, 지역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필수과제임을 인식하고 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전남 22개 시군 시장․군수들의 협의체인 전남시장군수협의회는 청년층 유출, 고령화,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의 위기를 언급하며 이번 행정통합이 수도권 집중으로 초래된 국토 불균형을 바로잡을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며, 특히 이재명 정부의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