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트롯맨' 전국투어 콘서트, 대구 공연 '8천석 전석매진'. 식지 않는 열기 "창원, 부산, 수원서 특별무대 예고"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0 13:20:11
  • -
  • +
  • 인쇄
▲ '불타는 트롯맨' 전국투어 콘서트

[뉴스스텝] 불타는 트롯맨 전국투어 콘서트가 창원, 부산, 수원 공연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지난 8일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진행된 ‘불타는 트롯맨’ 전국투어 콘서트 대구 공연이 8,000석 전석매진을 기록하며 성료했다.

지난 4월 서울 첫 공연 이후 현재까지도 매진행렬을 이어가며 공연에 대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호평이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콘서트 업계 최초 시리즈물로 제작된 VCR이자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화제의 시트콤 ‘꽃보다 트롯맨’의 인기도 함께 상승중이다.

이와 같은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꽃보다 트롯맨’의 출연진들이 창원, 부산, 수원에서 특별무대를 꾸민다. 특별무대는 각각 7월 22일 창원, 7월 29,30일 부산, 8월 5,6일 수원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특별무대는 민잔디(민수현)와 신예리(신성), 그리고 여사원들(남승민, 김정민, 이수호)의 ‘영원한 사랑’, 녹본부장(에녹)과 F4(손태진, 김중연, 박민수, 공훈)의 ‘바다에 누워’, 그리고 대망의 주인공 민잔디(민수현)와 손준표(손태진)의 듀엣 무대까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의문의 특별 3인방의 스페셜 무대 또한 선보일 예정으로 ‘불타는 트롯맨’ 콘서트의 색다르고 다채로운 무대들을 엿볼 수 있다.

전국투어 콘서트를 강타한 화제의 시트콤 ‘꽃보다 트롯맨’의 주인공들이 꾸미는 특별무대인만큼 관객들의 높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특히, 13인 출연진이 모두 함께 하는 공연은 전국투어 마지막 지역인 수원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에 많은 팬들의 아쉬움이 전해지고 있다.

'불타는 트롯맨' 전국투어 콘서트는 앞서 진행된 공연들에서 이색적인 퍼포먼스들을 선보이며 이목을 모았다.

지난 6월 3,4일 진행된전주 콘서트 야외무대에서는 깜짝 물총 놀이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처럼 매 지역 신선하고 다양한 이벤트들로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고있다.

한편, 뜨거운 전국투어 콘서트의 인기를 이어갈 ‘불타는 트롯맨’ TOP7 서울 콘서트가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며, 멜론티켓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뉴스스텝]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뉴스스텝]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김혜경 여사, 재일 한국계 예술인 간담회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재일 한국계 예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한 한일 간 교류의 의미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는 일본에서 태어나 자라며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예술인들을 격려하고, 양국을 잇는 문화 교류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여사는 예술인들을 위해 전날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